김치전 by 그라만


│김치전


어제 밀가루도 사오고 해서, 엄마가 전 부쳐주셨다. 맛나는 김치전으로- 끄힛. 김치가 적당히 숙성된 상태라 상당히 맛났다. 엄마가 반죽 남은 거 냉장고에 넣어놓으는셨데, 내일 남은 반죽 마저 부쳐주신단다. 앗싸 신난다 +ㅁ+